강제청산은 수수료도 벌칙도 아닙니다. 보유 중인 금 포지션의 평가손실이 그 뒤에 있는 증거금을 정확히 다 먹어버린 지점, 그저 산술적인 가격일 뿐입니다. 아래에서 방향, 레버리지, 진입가, 증거금을 바꾸면 청산 가격과 달러 거리, 퍼센트 변동이 즉시 갱신됩니다.
모든 계산은 하나의 항등식에서 시작합니다. 예치한 증거금으로 확보하는 노출은 ‘증거금 × 레버리지’입니다. 4,180달러를 100배로 넣으면 418,000달러어치 금을 운용하게 되고, 온스당 4,180달러라면 정확히 100온스, 즉 표준 1랏입니다. 보유 중 온스 수는 변하지 않으므로 1달러 변동당 손익이 고정되고, 청산 가격은 식으로 바로 풀립니다.
매수 포지션은 가격이 하락하면 손실이 납니다. 누적 손실이 예치 증거금과 같아지는 순간 포지션 뒤의 자기자본이 0이 되고, 그 지점에서 청산됩니다.
무엇이 사라지는지 보십시오. 포지션 크기는 답에서 완전히 빠집니다. 100배에서 500달러 포지션이나 50,000달러 포지션이나 1% 역방향 변동에 똑같이 청산됩니다. 퍼센트 거리가 사실상 레버리지 하나로 결정되는 이유이고, ‘랏’으로 생각하고 ‘레버리지’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남은 여유를 늘 과대평가하는 이유입니다.
자기자본이 정확히 0이 될 때까지 기다리는 브로커는 거의 없습니다. 청산 기준은 남겨야 하는 증거금 비율이고, 이 아래로 내려가면 플랫폼이 손실이 가장 큰 포지션부터 정리합니다. 기준이 50%라면 계좌는 증거금 전액을 잃을 수 없고 절반까지만 잃을 수 있으므로, 트리거는 거리의 절반 지점에 옵니다.
증거금 4,180달러, 100배, 기준 50%라면 매수는 20.90달러 하락한 4,159.10달러에서 정리됩니다. 4,138.20달러가 아닙니다.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자기자본 0 수치는 이론적 바닥이고, 청산 기준 수치가 명세서에 실제로 찍히는 가격입니다.
표준 1랏(100온스)을 4,180.00달러에 매수하고 레버리지 100배. 필요 증거금은 100 × 4,180 ÷ 100 = 4,180달러, 명목 노출은 418,000달러입니다. 금이 1달러 하락하면 100달러 손실이므로 4,180달러 담보는 41.80달러, 진입가의 1.00% 하락만 흡수합니다.
| 상황 | 트리거 가격 | 변동 | 변동률 |
|---|---|---|---|
| 매수·자기자본 0 | $4,138.20 | $41.80 | 1.00% |
| 매수·50% 청산 | $4,159.10 | $20.90 | 0.50% |
| 매도·자기자본 0 | $4,221.80 | $41.80 | 1.00% |
| 매도·50% 청산 | $4,200.90 | $20.90 | 0.50% |
금은 활발한 세션에서 0.5~1% 움직이는 일이 흔하고, 미국 CPI와 연준 회의, 고용지표 앞에서는 훨씬 더 움직입니다. 100배 1랏은 평범한 오후 하나로 생사를 결정합니다. 손절을 좁히기 전에 포지션부터 줄여야 하는 진짜 이유입니다.
아래 표는 진입가와 청산 기준을 고정하고 레버리지만 바꿉니다. 증거금은 항상 표준 1랏이 되도록 조정했는데, 이것이 정직한 비교입니다. 같은 노출, 더 적은 담보, 더 좁은 여유.
| 레버리지 | 1랏 증거금 | 0까지 변동 | 50% 청산 시 변동 |
|---|---|---|---|
| 10배 | $41,800 | 10.00% | 5.00% |
| 20배 | $20,900 | 5.00% | 2.50% |
| 50배 | $8,360 | 2.00% | 1.00% |
| 100배 | $4,180 | 1.00% | 0.50% |
| 200배 | $2,090 | 0.50% | 0.25% |
| 500배 | $836 | 0.20% | 0.10% |
500배에서는 1랏이 0.20%, 약 8.36달러 하락으로 청산됩니다. 런던 개장 몇 분 안에 나오는 움직임입니다. 836달러 담보는 작은 돈처럼 보이지만 그 30배 포지션을 떠받치고 있습니다. 명목 기준으로 레버리지가 거래를 더 위험하게 만든 것이 아니라, 정상적인 노이즈를 견디게 해주던 완충을 없앤 것입니다.
| 레버리지 | 트리거 가격 | 거리 | 거리 % |
|---|
공식은 필요 증거금을 정확히 채운 단일 포지션, 스왑 없음, 수수료 없음, 연속된 가격을 가정합니다. 실제 계좌는 네 가지에서 다릅니다.
같은 거래의 담보 쪽이 궁금하면 증거금 계산기가 계약 규모별 필요 증거금을, 포지션 사이즈 계산기가 리스크 %에서 역산한 수량을 보여줍니다. 레버리지 단계와 마진콜 구조는 금 투자 리스크 글에서, 실제 주문 시 현재가는 거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매수의 자기자본 0 가격은 진입가 × (1 − 1/레버리지), 매도는 진입가 × (1 + 1/레버리지)입니다. 4,180달러·100배라면 매수 4,138.20달러, 매도 4,221.80달러로 41.80달러, 즉 1% 변동입니다. 청산 기준이 50%면 이 거리는 절반인 20.90달러로 줄어듭니다.
그렇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담보를 더 넣으면 포지션의 실효 레버리지가 낮아져 트리거가 진입가에서 멀어집니다. 이미 발생한 손실은 바뀌지 않고 명목 노출도 그대로입니다. 더 많은 자본으로 여유를 사는 것뿐입니다.
브로커는 단일 포지션의 자기자본이 아니라 계좌 전체의 증거금 비율로 청산하고, 대부분 0보다 높은 유지 증거금을 둡니다. 스왑, 수수료, 다른 보유 포지션, 헤지 포지션, 브로커 자체의 청산 비율이 모두 트리거를 움직입니다. 이 숫자는 깨끗한 이론 기준으로 보고, 정확한 규칙은 플랫폼 계약 명세에서 확인하세요.
보통은 아닙니다. 청산은 자기자본이 플러스일 때 실행되므로 최대 그 포지션의 증거금을 잃습니다. 갭으로 가격을 뛰어넘거나 슬리피지가 극단적이거나 플랫폼에 마이너스 잔고 보호가 없을 때만 잔고가 마이너스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