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거래의 손익은 결코 ‘청산가에서 진입가를 뺀 값’만이 아닙니다. 진입할 때 내는 스프레드와 랏당 수수료가 결과에서 곧바로 빠지며, 60초 단타에서는 이 두 비용이 수익과 손실을 가르는 기준이 됩니다. 아래에서 방향과 수량, 가격을 설정해 총수익, 실제 비용, 그리고 남는 금액을 확인하세요.
차트에는 선이 하나뿐이지만, 실제 체결은 그 선에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매수는 ask, 매도는 bid로 체결되고 그 간격이 스프레드입니다. 금의 스프레드는 브로커와 시간대에 따라 온스당 수십 센트에서 1달러 안팎이지만, 수익이든 손실이든 왕복마다 전액 청구됩니다. 100온스 1랏에 스프레드 0.30달러라면 시장이 움직이기도 전에 이미 30달러를 낸 셈입니다.
이 계산기는 스프레드를 총수익에서 바로 빼는 비용으로 처리합니다. 총수익 = (청산가 − 진입가) × 계약 크기 × 랏 수이고, 여기서 스프레드를 계약 크기 × 랏 수만큼 차감합니다. 매수는 ask에 사서 bid에 팔고, 매도는 그 반대입니다. 계산 방식은 같습니다. 스프레드는 비율이 아니라 고정 통행료입니다.
수수료는 왕복 기준으로 랏당 제시됩니다. 계약 크기로 나누면 가격 비용으로 환산됩니다. 100온스 1랏에 7달러면 온스당 7센트이므로, 실제 손익분기점은 스프레드에 이 7센트를 더한 수준입니다. 고빈도 단기 매매가 비용에 민감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60초에 40센트를 노린다면 30센트 스프레드와 7센트 수수료로 거의 아무것도 남지 않습니다.
수익률은 포지션이 묶어두는 증거금 대비로 계산하며, 명목가치 전체가 아닙니다. 증거금 = 진입가 × 계약 크기 × 랏 수 ÷ 레버리지. 100배라면 100온스 1랏을 4,180달러에 보유할 때 약 4,180달러의 증거금으로 418,000달러어치 금을 움직입니다. 그래서 1,463달러의 순이익은 실제 투입 자금 대비 매우 큰 비율이 됩니다. 레버리지는 반대 방향으로도 똑같이 작동해, 불리한 움직임 한 번에 증거금이 빠르게 사라질 수 있습니다.
| 항목 | 금액 |
|---|---|
| 1.00랏(100온스) 매수 | $4,180.00 |
| 청산가 | $4,195.00 |
| 총 가격 변동 | $15.00 × 100온스 = $1,500.00 |
| 스프레드 비용 | $0.30 × 100온스 = −$30.00 |
| 수수료 | −$7.00 |
| 순손익 | $1,463.00 |
| 100배 기준 증거금 | $4,180.00 → 순수익률 35.0% |
| 손익분기점 | 온스당 $0.37 |
이 도구는 학습용 추정치입니다. 실제 체결가, 스왑, 슬리피지, 브로커별 계약 사양은 모두 다릅니다. 레버리지를 쓰는 금 거래는 예치금보다 큰 손실을 볼 수 있습니다. 계산된 수익률이 평소 수준이라고 가정해 포지션 크기를 정하지 마세요.
숫자를 실제로 — 금 거래하기 →주요 브로커의 XAU/USD 스프레드는 평상시 온스당 0.20~0.50달러 수준이며, 지표 발표 전후나 마감 무렵에는 1달러 이상으로 벌어지기도 합니다. 변동되므로 주문 전에 호가를 확인하세요.
표준 랏은 100트로이온스, 미니는 10온스, 마이크로는 1온스입니다. 브로커마다 사양이 다를 수 있으니 손익을 계산하기 전에 계약 크기를 확인하세요.
여기서는 스프레드와 수수료만 계산합니다. 플랫폼은 스왑(보유 비용), 슬리피지, 구간별 수수료를 추가로 반영하며, 특히 하루를 넘겨 보유할 때 차이가 커집니다.
아닙니다. 묶인 증거금 대비 손익이 얼마나 큰지만 보여줄 뿐이고, 레버리지가 높을수록 이 비율은 과장됩니다. 실제 위험은 포지션 크기와 손절 거리로 결정됩니다.